현대증권은 5일 과매도권에 진입한 코스닥 대표기업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변준호 연구원은 "최근 주가하락으로 올해 예상실적과 비교한 기업가치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며 "일부 종목군은 과매도권에 진입한만큼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면 대표기업을 중심으로 회복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과매도권에 진입한 코스닥 대표기업은 매수가 가능한 장세가 전개될 때1차적인 매수대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다음은 현대증권이 추천한 코스닥 대표기업.

▲제일컴테크[37550] ▲LG마이크론[16990] ▲휴맥스[28080] ▲LG홈쇼핑[28150]▲모아텍[33200] ▲한빛소프트[47080] ▲우영[12460] ▲정소프트[56850] ▲국순당[43650] ▲엔씨소프트[36570] ▲코디콤[41800] ▲SBS[34120] ▲아이디스[54800] ▲유일전자[49520]

(서울=연합뉴스) 정윤섭기자 jamin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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