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엿새 연속 매도우위를 잇고 있다.

30일 외국인은 오전 9시 12분 현재 거래소에서 4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에서는 15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는 235계약 매수우위다.

외국인이 '팔자'우위를 지속하고 있으나 뉴욕증시 약세에도 불구하고 매도 규모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대규모 매도공세가 일단락된 게 아니냐는 조심스런 관측을 낳고 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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