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너스테크놀로지스는 21일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15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5월21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결의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41만331주(4.83%)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