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책협의회는 18일 증시안정을 위한 특별기금을 충분히 조성키로 했다.

또 자사주에 대해 이번주부터 장중매입을 허용키로 했다.

이밖에 투신사의 각 신탁자산 투자비율을 현행 7%에서 10%로 확대하고 보험사는 자기계열 주식 투자비율 총자산의 3%로 확대키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