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인사이트벤처는 20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 주당 50원을 배당키로 결의했다. 지난해에는 주당 75원을 배당했었다.

인사이트벤처는 지난해 투자수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70.8% 줄어든 30억7천1백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70억6천169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54.4% 감소했다.

[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