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거래소에서 순매수로 전환했다. 코스닥과 선물시장에서는 여전히 순매도하고 있다.

2일 외국인은 오후 1시24분 현재 4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오전 내내 순매도를 보였었다.

코스닥에서는 84억원의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도 4,000계약 이상 대량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증시의 한 관계자는 "종합지수가 지난 1월 5일 이래 처음으로 560선 이하로 떨어지면서 가격메르트가 생겨나고 있다고 판단된다"면서 "그러나 지수상승을 이끌 만틈 매수강도가 크지는 않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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