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투신운용은 13일 ''바이코리아 엄브렐러 인덱스 펀드''를 개발, 이날부터 발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펀드는 KOSPI200지수를 벤치마킹해 투자종목을 KOSPI200내 핵심종목 60-80개와 우선주로 한정, 종합주가지수에 상응하는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투신운용은 싯가총액이 동일종목 투자한도(10%)를 초과할 경우에 대비, 우선주를 투자대상에 포함시켰다.

현대투신은 이번에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인덱스펀드를 엄브렐러펀드에 포함시킴으로서 투자자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게 했다.

하영춘 기자 ha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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