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22일 오후 임시총회를 열어 유양상(62) 신한증권 대표이사를 비상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유 부회장은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신한은행 전무를 거쳐 신한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중이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