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26일 청약을 받는 휴먼컴의 공모가격이 주당 1만원(액면가 5백원)으로 결정됐다.

23일 주간사회사인 대유리젠트는 수요예측결과 휴먼컴의 발행가를 본질가치보다 5백35% 할증된 1만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측이 제시한 공모희망가 5천원의 2배다.

휴먼컴의 증권사별 배정물량은 대유리젠트 17만주,교보.동부.동원.메리츠.부국.신한.신흥.일은.하나.

한빛.한양.한화 각각 8천9백47주,대신.대우.삼성.서울.현대.LG.SK 각각 8천9백48주 등이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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