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이후 거래위험 헤지 등으로 국제선물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
선물중개사(AP) 자격증에 일반인들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이에따라 B.C.I.선물컨설팅 등 국내의 AP시험 응시기관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8일 B.C.I.선물컨설팅에 따르면 미국선물중개사가 되기 위해서는 미국선물
거래위원회(CFTC)와 미국선물거래협회(NFA) 등의 규정에 따라 "시리즈3"
이라는 시험을 통과해야 된다.

또 한국에도 응시기관이 있기 때문에 미국까지 갈 필요없이 국내에서 시험을
보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올 하반기 시험은 오는 9월과 11월에 치뤄질 예정이다.

이와관련, B.C.I.선물컨설팅은 9일 오후 4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시사빌딩 5층에서 응시자격과 방법에 대한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02)567-5553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9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