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반도체 B.B율 1.0 회복을 계기로 수급불균형 해소 기대및
지속적인 반도체 경기의 상승추세 예상속에 강세.


<> 아남전자 =위성방송시대 개막에 따라 화질이 우수한 광폭TV 수요증가
기대및 일본과 기술제휴, 음식쓰레기 처리기 개발추진으로 성장성 부각속에
강세.


<> 세풍 =F-1 그랑프리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개최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보도가 악재로 작용하며 연이틀 하한가.


<> 유공 =해외자원개발 적극 추진중인 가운데 수익성 가시화 예상되고
경유매연 여과장치와 관련된 기술개발로 환경관련주로 부각되며 강세.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9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