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업체인 화신이 현대자동차로부터 현가장치를 일괄수주함에 따라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23% 증가한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30일 화신측은 지난3월부터 현대자동차의 1t짜리 상용트럭 "뉴포터"의
현가장치를 일괄납품하고 있다며 이로인해 전반적 업종 불황에도 불구,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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