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15일 3월결산기업인 한국금속을 재무구조 취약법인을
지정,투자에 참고토록 공시했다.

한국금속은 지난9월말의 반기를 기준으로 자본잠식률이 88.5%에
달하며 부채비율은 3천5백99%를 기록하고있다.

증권거래소는 부채비율이 1천%이상이고 자본잠식률이 50%이상인
회사를 재무구조 취약법인으로 지정,연2회 투자에 참고토록 공시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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