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증권은 19일 진로 대현 모나리자등 30개기업을 향후 성장기업으로서의
조건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으로 선정했다.

럭키증권은 성장성이 최근 증시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지적하면서 최
근 2개년간 총자산및 자기자본증가율이 10%가 넘고 향후 2개년간 예상매출
액증가율이 10%이상일 것으로 조사된 상장기업 31개가 향후 성장기업의 조
건을 갖출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성장기업조건 충족예상 기업군에 포함된
종목은 진로 대현 모나리자 상아제약 한올제약 기아특수강 환영철강 대우금
속 대우중공업 두산기계 수산중공업 한국컴퓨터 내외반도체 삼성항공 지원
산업 금성기전 금호전기 쌍용자동차 아시아자동차 바로크가구 두산건설 신
성 한신공영 신한 신일건업 서광산업 대호건설 성원건설 한일건설 쌍용 대
한알미늄등이다.

한편 매출액증가율이 10%이상이고 향후 2개년 예상순이익증가율이 10%이상
인 46개사는 성장기업으로서의 조건을 꾸준히 충족한 기업들로 뽑혔다.여기
에는 대성자원 영풍산업 롯데삼강 성도어패럴 나산실업 신원 성창기업 쌍용
제지 금양 코오롱유화 녹십자 한국타이어 평화산업 화승화학 배명금속 계양
전기 태일정밀 청호컴퓨터 삼성전자 아남전자 동국전자 한창 아남산업 오리
온전기 대덕전자 대우전자부품 기아자동차 대원강업 만도기계 삼립산업 기
아정기 한일이화 신흥 한국전력 동양고속 기산 현대차써비스 기아써비스 대
우 효성물산 미원통상 미도파 신세계 대구백화점 해태유통 한국이동통신등
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