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이상 저PER주의 강세,저가주의 약세현상을 보이며 주가차별화가 심화
되겠으며 8백90선에서 한차례 지수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단기 미수금이 집중되고 외국인 한도가 거의 소진된 대중주의 경우
적극적인 매매를 피하고 중소형 저PER주식, 중가권에 있는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함께 갖춘 기업 등은 기술적 측면을 고려해서 매매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송종 <대우증권 법인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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