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챔피언’ 위키미키와 함께 ‘Siesta’ 타임…기분 좋은 에너지 선사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지친 일상에 청량한 에너지로 힐링을 선사했다.

위키미키는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AM ME. (아이 엠 미)’의 타이틀곡 ‘Siesta (시에스타)’와 수록곡 ‘Who am I (후 엠 아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위키미키는 ‘Siesta’ 무대에서 화이트 레이스가 포인트로 장식된 스타일링으로 힐링을 선사하는 요정으로 변신했다. 또한 ‘Who am I’ 무대에서는 네이비 컬러의 탑과 블랙 팬츠로 세련된 매력을 보였다. 멤버들 각각의 개성을 살린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 위키미키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위키미키는 비주얼부터 퍼포먼스, 음악성까지 고루 갖추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였다. 먼저 ‘Who am I’를 선보인 위키미키는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와 보깅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Siesta’ 컴백 무대를 꾸민 위키미키는 긴 팔과 다리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군무와 함께 눈을 깜빡이는 것을 표현한 듯한 손동작을 비롯해 ‘낮잠춤’, ‘안마춤’ 등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1년 1개월 만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AM ME.’로 돌아온 위키미키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Siesta’ 같은 매력으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에서 포인트 안무를 담은 ‘Siesta’ 챌린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많은 셀럽들이 참여해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위키미키의 신곡 ‘Siesta’는 일상 속 활력이 되어주는 잠깐의 낮잠처럼 위키미키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일렉트로닉과 딥하우스의 요소를 담은 팝 멜로디 위에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노랫말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한편, 위키미키는 다채로운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일상 속 ‘Siesta’ 같은 에너지를 선사해나가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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