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사진=방송캡처)

뮤직뱅크 (사진=방송캡처)



전소연이 신곡 '삠삠'(BEAM BEAM)으로 설렘 가득한 컴백 무대를 그렸다.

전소연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1집 'Windy'(윈디)의 타이틀곡 '삠삠'(BEAM BEAM) 무대를 선보였다.

전소연은 화려한 플로럴 원피스와 키치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여유로운 제스처와 흐트러짐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대체불가'란 수식어를 입증했다.

전소연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삠삠'(BEAM BEAM)은 태양이 내리쬐는 모습을 표현한 록, 힙합 장르의 곡이다. 특히 후렴구에 '삠삠'이라는 가사가 반복돼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함과 흥겨움을 함께 전달한다.

지난 5일 발매한 미니 1집 'Windy'(윈디)로 전 세계 2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 만인 지난(9일) 오후 5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82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소연은 신곡 '삠삠'(BEAM BEAM)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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