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하이킥 (사진=MBNxNQQ)

병아리 하이킥 (사진=MBNxNQQ)



‘병아리 하이킥’ 하하-김동현-나태주-김요한-태미가 병아리들의 승급 심사를 위해 ‘세계 태권 본부’ 국기원에 전격 입성한다.

태동태권도의 연예인 사범단인 하하-김동현-나태주-김요한-태미는 13일(일) 낮 12시 10분 방송하는 MBN ‘병아리 하이킥’ 8회에서 병아리 태혁-지해-레오-채윤-로운-서희의 생애 첫 승급 심사를 함께한다. 이들은 병아리들의 노란 띠 획득을 위해 심사 직전까지도 균형 잡기와 태권도 동작을 활용한 ‘병아리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병행하며 마지막 훈련에 매진한다.

다가온 결전의 날, 병아리들의 손을 꼭 잡고 국기원에 도착한 태동태권도 사범단은 공연을 준비한 국기원 시범단과 첫 인사를 나누며 경건한 마음가짐을 드러낸다. 더욱이 화려한 발차기 동작과 하늘을 나는 격파가 곁들여진 시범단의 고품격 공연에 하하와 김요한은 “이거 어떡해, 말이 돼?”라며 공연에 초집중한다. 사범단과 병아리 모두 ‘입틀막’을 유발한 ‘美친 공연’은 13일(일)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공연을 관람한 병아리들은 본격적으로 승급 심사에 도전한다. 체육관과는 다른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이중고’ 속, 병아리들은 사범단과 부모들이 잔뜩 긴장해 지켜보는 가운데 심사위원 앞에서 차분히 과제 수행에 나선다. 과연 6인 모두가 노란 띠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심사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병아리 하이킥’ 8회는 13일(일) 낮 12시 10분 MBN, NQQ 채널에서는 14일(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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