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송가인 (사진=포켓돌스튜디오)



가수 송가인이 '5월 가정의 달, ‘효자’ ‘효녀’ 수식어가 어울리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5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5월 가정의 달, ‘효자’ ‘효녀’ 수식어가 어울리는 스타는?’ 설문에서 송가인은 총 투표수 7만 3726표 중 3만 3742표(투표율 약 46%)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송가인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어버이날 이 세상 모든 어머니 아버지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건강이 제일이예요! 사랑합니다!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효녀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2위는 2만 3498표(투표율 약 32%)를 획득한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장민호(8963표), 정동원(2426표), 뉴이스트 민현(1070표), 황치열(826표), 은가은(658표), ITZY 예지(646표), 아이유(577표), 이무진(472표), 수지(207표), 슈퍼주니어 규현(173표), 혜리(154표), 지드래곤(132표), 스테이씨 시은(121표), 슈퍼주니어 예성(61표)순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춤선과 퍼포먼스가 가장 아름다운 여자 스타는?' 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중이다.

한편 폴투표 1위에 오른 스타에게는 아이돌차트가 관리하는 서울시 옥외전광판을 통해 관련 영상이 일주일 동안 송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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