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민상(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참시 유민상(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민상이 소유에게 살찌는 비법을 전한다.

4월 1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8회에서는 유민상이 소유와 먹방 컬래버레이션을 결성한다.

이날 유민상은 "한수 배우고 싶다"라며 찾아온 소유에게 살찌는 노하우를 전한다. 소유는 다이어터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살을 찌운 후, 팬들과 함께 살을 빼는 챌린지 중이라고.

이에 '아빠와 아들' 김수영까지 합세, 차원이 다른 먹방쇼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유민상은 "많이 먹기만 한다고 살이 찌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남다른 생활백서를 공개해 소유를 감동시켰다는 후문.

이어 유민상과 김수영은 칼로리 폭탄 레시피를 공개한다. '호또그', '짜볶이' 등 이름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레시피에 소유는 혀를 내둘렀다는데. 소유는 엄청난 칼로리 스케일에 놀라면서도 이내 그 감동적인 맛에 "진짜 맛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특히 이날 유민상과 김수영은 살찌는 비밀로 '이것'을 공개해 소유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유민상이 "살찌는 느낌이 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이것'의 정체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과연 유민상이 공개한 역대급 먹방 레시피는 무엇일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먹부림을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8회는 4월 1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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