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사진=SBS)


종합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먹방'을 선보인다.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1번째 골목 '강동구 길동 골목' 네 번째 편이 공개된다.

앞서 '파스타집'은 이탈리아 출신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치오에게 파스타 기본기를 전수받았다. 이후 파스타를 맛본 백종원은 즉석에서 '차돌크림파스타'에 '재료 1가지'를 바꿔볼 것을 제안했다. 새로 만든 크림파스타를 맛본 사장님은 "너무 맛있다"며 연신 감탄했다.

이날 파스타집에는 용인대 유도학과 출신 '파이터' 김동현이 방문했다. 김동현은 유도학과 선배인 파스타집 사장님을 만나기 전부터 "선배님하고 같이 먹는 건 아니죠? 그건 좀 곤란하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파스타 시식에 나선 김동현은 직접 준비해온 닭가슴살을 공개했다. 이어 파스타에 닭가슴살을 곁들여 먹으면 맛도 배가 되고 영양균형도 맞출 수 있다며 '꿀팁'을 전했다. "밥 먹을 땐 총각김치, 파스타엔 닭가슴살'을 외친 김동현의 특별한 '먹방'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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