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사진=방송 화면 캡처)

'시지프스'(사진=방송 화면 캡처)

'시지프스'(사진=방송 화면 캡처)

'시지프스'(사진=방송 화면 캡처)

'시지프스'(사진=방송 화면 캡처)

'시지프스'(사진=방송 화면 캡처)


'시지프스' 박신혜와 조승우가 업로더의 정체를 알아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강서해(박신혜 분)에게 한태술(조승우 분)이휴대폰을 내밀었다.

이날 강서해와 한태술은 찜질방으로 숨었다. 강서해는 "여기 있으면 총격 전에서도 어느 정도 안전 할거고"라며 안심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식당을 들어갔다. 강서해는 예전에 아빠가 언급했던 뚝배기 불고기를 시켰고 그 맛을 본 뒤 아빠 생각에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한태술은 "앞으로 너랑 나랑 같이 다닐 것 같다. 내 번호 저장해. 다른 번호로 오는 건 받지 말고"라며 휴대폰을 내밀었다. 이어, 강서해에게 핑크 다이어리도 하나 내밀었다. 강서해는 "열쇠는 어딨어. 그때 캐리어 에 달린 그거 이 사장이 찾고 있는 거라고 했지?"라고 물었다.

이에, 한태술은 곰곰히 생각하다 "금고 안에 시간의 이상변화와 변곡점. 야 그게 업로더 같다. 이거 다 먹으면 우리집 가자. 이 사장 파티에 가려면. 열쇠 그거 집에 있어"라고 답했다. 강서해는 "그 중요한 걸 집에 두고 왔다고?"라며 어이없어 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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