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사진=코카-콜라)

박보검 (사진=코카-콜라)



130여년 동안 전 세계인들에게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가 모델 박보검과 함께 ‘뉴노멀’ 속 맞이한 새로운 여름을 짜릿하게 즐기는 TV 광고를 7월 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여름에도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며, 여름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 이를 위해 코카-콜라는 집을 배경으로 박보검이 친구들과 함께 짜릿한 여름을 활기 넘치게 즐기는 다양한 모습을 광고에 담았다.

광고는 더운 여름 지루한 하루를 보내는 박보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경쾌한 소리를 쫓아 카메라가 빠르게 움직여 들썩이는 냉장고 속 코카-콜라 병에 담긴 탄산의 다이내믹한 버블 움직임을 비춘다. 코카-콜라로 짜릿함 가득한 박보검이 카라반 운전석에 앉아 “나랑 여행 갈래?”라고 말을 건네며 짜릿한 여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박보검의 심쿵 멘트와 함께 실제 짜릿함이 시작되는 곳은 다름 아닌 집마당. 박보검은 마치 짜릿한 썸머 트립을 떠난듯, 친구들과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집마당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흥겨운 춤과 게임은 물론, 그릴에서 바비큐를 굽고, 차가운 얼음으로 채운 바스켓에 담긴 코카-콜라를 함께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짜릿하게 만끽하는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해가 저물고 난 후 영화를 감상하는 박보검과 친구들 모습을 뒤로 “이번 여름, 가장 가까운 짜릿함을 즐겨봐”라는 멘트와 함께 카메라가 줌아웃하며 동네 전경을 비추는 것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짜릿하게 보내는 모습을 담아내며 올 여름도 변함없이 특별하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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