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게 안녕 박혜원(사진=방송화면 캡처)

아무렇지 않게 안녕 박혜원(사진=방송화면 캡처)


대선배 뮤지션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가수 HYNN(박혜원)이 화제의 신곡 ‘아무렇지 않게, 안녕’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사했다.

HYNN(박혜원)은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게, 안녕’을 열창했다.

이날 HYNN(박혜원)은 여신을 연상케 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애절한 감성, 독보적 음색, 폭발적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아무렇지 않게, 안녕’의 하이라이트인 고음 부분에서도 흔들림없는 모습으로 완벽한 라이브를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지난 달 31일 새 앨범을 발매한 후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게, 안녕’으로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하고 수록곡까지 차트인에 성공시키며 떠오르는 음원강자임을 증명한 HYNN(박혜원)은 ‘뮤직뱅크’를 통해 ‘라이브 능력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HYNN(박혜원)은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안녕’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신흥 음원강자’, ‘특급 솔로 신인 가수’ 등의 평가를 받고 있는 HYNN(박혜원)은 여러 가수 선배들의 극찬 속에 활동 중이다. 유희열은 HYNN(박혜원)에 대해 “김나박(김범수, 나얼, 박효신) 뒤를 잇는 대형가수가 될 것 같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김범수, 정승환, 김이나, 배순탁, 스텔라장, 허각 등 많은 대선배들이 뜨거운 칭찬을 쏟아내며 HYNN(박혜원)의 가능성을 인정한 바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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