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사진=SBS)

아무도 모른다(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1회부터 4회까지 한 번에 몰아보자.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촘촘한 대본, 충격적 전개, 배우들의 열연 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반응. 무엇보다 보면 볼수록 궁금증을 유발, 시청자의 추리 욕구에 불을 당기는 충격적 전개에 폭발적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무도 모른다’가 3월 14일에서 15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20분, 특별한 형태로 시청자와 마주한다. SBS ‘아무도 모른다 1-4회 추적하기’가 방송되는 것. 이번 ‘아무도 모른다 1-4회 추적하기’는 지금까지 방송 중 한 편이라도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제작진이 4회 분량의 내용을 56분에 맞춰 재편집한 것이다.

이와 관련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아무도 모른다 1-4회 추적하기’에서는 1회부터 4회까지 약 4시간 17분 분량의 내용 중 핵심만을 압축,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무리 없이 이후 방송을 볼 수 있도록 56분으로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4회까지 시청해 주신 시청자들 역시 ‘아무도 모른다 1-4회 추적하기’를 통해 더 깊이 있고 쫄깃하게 드라마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스터리 감성추적극 ‘아무도 모른다’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으로 꼽히는 것이 치밀한 스토리, 그 안에 담긴 미스터리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추적 요소이다. 이번 ‘아무도 모른다 1-4회 추적하기’를 통해 이 같은 드라마의 장점을 숨막히는 몰입도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추적극이다. ‘아무도 모른다 1-4회 추적하기’는 3월 14일에서 15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20분 방송되며 3월 16일 월요일 저녁 6시 재방송된다. 이어 3월 16일 밤 9시 40분에는 ‘아무도 모른다’ 5회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