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의 사랑 (사진=JTBC)

77억의 사랑 (사진=JTBC)



김희철이 숨겨왔던 귀여운 면모를 발산했다.

오늘(2일)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의 ‘편들어주세요’ 코너에서는 애교 넘치는 여자 친구가 고민인 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에 이어 77청춘 남녀들과 함께 애인의 애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희철이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며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보고 싶어서 빨리 왔쭁(?)~~”이라며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녹화장은 잠시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었다.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 것도 잠시, 김희철은 “사실 여자 친구에게는 애교가 없는 편”이라고 수줍어 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77청춘 남녀와 함께하는 ‘77억의 사랑’은 2일(월)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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