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잼(Jam), 포스터 촬영 현장 담은 티저 예고 공개 (사진=MBC)

배철수 잼(Jam), 포스터 촬영 현장 담은 티저 예고 공개 (사진=MBC)


배철수 첫 단독 토크쇼 ‘배철수 잼(Jam)’이 레트로 느낌 물씬 풍기는 첫 녹화 현장을 담은 티저 예고를 공개했다.

‘배철수 잼(Jam)’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레전드DJ 배철수가 음악을 통해 사회 각 분야 유명인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함께 수다를 나누는 토크쇼다.

특히, 프로그램 이름의 ‘잼(Jam)’은 재미를 의미하는 한편 사전 준비 없이 즉흥 연주를 이어가는 음악용어 ‘Jam(잼)’을 뜻하는 것으로, 게스트와의 대화에 따라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예고에서는 앞으로 ‘배철수 잼(Jam)’을 선보일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으로 채워질 공간을 비롯해 배철수와 이현이의 호흡이 엿보이는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오랜만에 기타를 잡은 배철수와 모델 포스를 한껏 뽐내는 이현이의 케미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분위기를 자아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현이를 향한 배철수의 “호흡이 너무 잘 맞는데? 현이씨가 너무너무 잘하니깐”이라는 칭찬은 두 사람이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음을 알게 해 시청자로 하여금 첫 방송이 더욱 궁금해지게 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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