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사진=MBC)

가요대제전 (사진=MBC)



‘2019 MBC 가요대제전’이 전무후무한 컬래버레이션 공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일산 MBC 드림센터,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이원생중계 된 ‘2019 MBC 가요대제전’은 5년 연속 가요대제전의 MC를 맡은 임윤아와 ‘쇼! 음악중심’의 MC로도 활약했던 얼굴천재 차은우, 그리고 ‘대세 방송인’ 장성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2019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오직 MBC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역대급 케미스트리’ 공연이 펼쳐졌다. NCT DREAM, Stray Kids, 장성규의 합동 공연으로 포문을 연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여자)아이들XITZY, 오마이걸X아스트로, 러블리즈X우주소녀X김재환의 컬래버 무대로 한 편의 뮤지컬과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현아와 DAWN은 현실 커플다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성시경과 레드벨벳, 홍진영과 노라조, 장우혁과 청하, 셀럽파이브와 AOA, 그리고 뉴이스트의 백호&민현, MONSTA X의 기현&셔누, GOT7의 JB&영재가 함께한 컬래버 무대 또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조합이 내뿜는 꿀케미로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자정 무렵에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을 연결해 2020년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 행사를 함께 맞이했다. 마마무와 세븐틴, 태민과 트와이스, 국카스텐과 송가인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은 시청자에게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선사했다. 마지막은 전 출연진이 함께 나와 희망찬 새해를 기원함으로써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2019 MBC 가요대제전’은 AOA, DAWN(던), GOT7, ITZY, MONSTA X, NCT DREAM, NCT 127, Stray Kids, TWICE, 국카스텐, 규현, 김재환, 노라조, 뉴이스트,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성시경, 세븐틴, 셀럽파이브, 송가인, 아스트로,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우주소녀, 이석훈, 장우혁, 청하, 태민, 현아, 홍진영이 출연해 2019년 최고의 무대를 펼쳤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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