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드아이(사진=GH엔터테인먼트)

써드아이(사진=GH엔터테인먼트)


그룹 써드아이(3YE)가 ‘제 3회 KY 스타어워즈’에서 '기대갑 아이돌상'을 수상했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는 써드아이가 지난 29일 SBS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금영그룹 ‘KY 스타어워즈’에서 '기대갑 아이돌상'을 수상해 대세를 입증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써드아이와 함께 김나영, 다이나믹듀오, 원어스, JBJ95, 하동균을 비롯해 총 23팀이 참석했으며 가수 산이(SAN.E)와 송하예가 진행을 맡았다. 써드아이는 이번 시상식에서 신곡 ‘OOMM’의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써드아이는 시상식이 끝난 후 공식 SNS를 통해 수상소감과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화이트와 골드 포인트의 의상을 입은 써드아이는 꽃과 트로피를 들고 상큼한 미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써드아이가 금영 스타 어워즈에서 기대갑 아이돌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써드아이에게 보내주신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기대주 써드아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KY 스타어워즈’는 지난 2017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금영 노래방에 등록된 곡 중에서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곡들에 대해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여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써드아이는 지난 5월 '3YE 1st Digital Single ‘DMT'' 발매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해 'Woman Like Me(우먼라이크미)' '타지(Taj)', '슬레이(Slay), 'Calma(깔마)' 등 팝, 남미, 아랍 뮤지션들의 음악을 안무와 함께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외로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써드아이는 지난 9월 17일 신곡 'OOMM'을 발매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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