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나이 차 뛰어넘은 역대급 케미
주고받는 명언 속 싹트는 형제애
스카이드라마 '위플레이' 강호동 하성운 /사진=스카이드라마 제공

스카이드라마 '위플레이' 강호동 하성운 /사진=스카이드라마 제공

'위플레이' 강호동과 하성운이 세대를 뛰어넘은 역대급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2일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위플레이'에서는 게임 미션 도중 '유연성 테스트'라는 난관에 봉착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고난이도의 체조 동작을 보고 따라 해야 하는 '고무 고무 극장' 미션을 통과하기 위해 세상 뻣뻣한 자세로 몸 개그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하성운은 다리를 일자로 찢어야 하는 미션에서 의외의 다리 찢기를 선보이며 본의 아니게 '뻣뻣 병아리'임을 공개했다고.

맏형 강호동과 막내 하성운의 '특급 브로맨스'도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인 1조로 수행해야 하는 '슈퍼맨 자세' 미션에서 강호동은 '막내' 하성운을 손쉽게 다리 위로 올려 '아빠 비행기'를 태우는 등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모든 미션이 끝난 뒤에도 '명언 제조기' 강호동과 하성운은 "내일의 법칙을 믿어라"와 "포기하면 안 돼요" 등의 명언을 서로 주고받으며 우애 넘치는 형제애를 자랑했다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놀이공원 '위플랜드'에서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해맑은 모습과 몸을 사리지 않는 몸개그(?)로 웃음과 재미 모두 잡은 '위플레이' 멤버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위플레이'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방송된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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