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 치사량에 이르는 막강 귀여움’

사람의 마음을 허물어뜨리는 가장 강력한 매력은 바로 애교가 아닐까.

러블리한 비주얼과 깜찍한 애교로 두터운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우주소녀 루다가 자신만의 애교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8일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한 루다의 ‘깜찍 애교’가 담겨있다. 평소 조용한 성격으로 알려진 루다는 이날 처음 팬들을 맞이하며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완벽에 가까운 심쿵 애교를 발산하며 왜 자신이 ‘프로 애교돌’로 불리우는지를 현장에서 확실하게 입증했다.

특히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루다가 양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환한 미소를 보이는 장면이다.

한편 우주소녀는 지난달 4일 스페셜 앨범 'For the Summer'(포 더 썸머)와 수록 타이틀곡 `Boogie Up`(부기 업)을 발표하며 각종 국내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애픽 | 우주소녀 루다 ‘레알루다 사람 비주얼이 아니루다’

조상현 한경닷컴 기자 doytt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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