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옹알스 인스타그램)

(사진=옹알스 인스타그램)


‘집사부일체’ 차인표가 최근 촬영 중인 옹알스 다큐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29일) SBS '집사부일체' 사부에는 차인표가 옹알스 다큐를 찍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과거 봉사활동을 하며 코미디 퍼포먼스팀 옹알스를 만나게 된 차인표는 현재 옹알스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촬영 중이다.

옹알스는 외국인 장애인 모든 언어의 장벽을 넘어 행동과 소리만을 통해 모든 이와 웃음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그룹이다.

이날 차인표는 "이분들이 성공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그것을 떠나 도전한다는 데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도와주는 거고, 그 과정을 담는 거다"고 옹알스 다큐를 찍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옹알스의 멤버는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7년 KBS 개그콘서트에서 데뷔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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