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차혁, 첫 디지털 싱글 ‘사랑을 원해’ 발매 예정

차혁(ChaHyuk)이 1월15일 첫 디지털 싱글 ‘사랑을 원해’를 발매해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차혁의 ‘사랑을 원해’는 유럽 감성이 느껴지는 현대적인 음악으로, 아름다운 사운드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노래 가사가 시의 한 소설처럼 서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감각적인 일렉 기타의 선율과 로맨틱한 피아노선율이 어우러진 후크 멜로디와 차혁의 감미로운 감성 보이스가 더해졌다. 또 노래 제목 ‘사랑을 원해’에는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차혁의 소망이 담겼다.

차혁은 “'사랑을원해'을 통해 모든 분이 서로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차혁은 정식 앨범 발매와 활동을 시작하기 전 이미 일본, 태국, 베트남 및 동남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해외 에이전시 계약이 성사되는 등 벌써부터 2018 K-pop을 이끌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