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사진=tvN 부암동 복수자들 방송캡처)

부암동 복수자들 라미란(사진=tvN 부암동 복수자들 방송캡처)


'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 라미란-이요원-명세빈이 김형일에게 딱걸렸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홍상만(김형일 분)이 아내의 심부름으로 생선을 사러 나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상만은 아내의 전화를 조신하게 받으며 홍도희(라미란 분)의 생선가게 앞을 지나갔고 이를 본 홍도희가 그에게 생선을 전달했다.

“정성으로 준비했다”는 말에 홍상만은 돈을 안내고 가려 했으나 홍도희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김영란씨가 보고 있다”며 김영란법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홍상만은 가게를 빠져나갔고, 숨어있던 김정혜(이요원 분)와 이미숙(명세빈 분)이 냉동고에서 나왔다.

한편 홍상만은 복자클럽 파이팅 이라고 외치는 홍도희를 보며 자신에게 보냈던 문자의 발신인인 BJ가 복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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