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김영희PD '헉!아프리카' 출판기념회 및 '아프리카 우물파기' 캠페인 기부협약식에 참석한 개그맨 강호동, 김제동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프리카 우물파기' 캠페인은 '쌀집아저씨' 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MBC 김영희(49) PD가 최근 출간한 '헉(Hug)! 아프리카' 인세 전액과 판매 수익금(출판사 부담)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기탁하는 캠페인으로 수익금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한 우물 파기사업에 쓰인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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