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약 2개월 만에 장중 1,000선을 돌파했다.

1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66포인트(0.27%) 오른 1,000.03을 나타냈다.

장중 1,000선을 넘어선 건 지난 4월 29일 이후 처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0.31포인트(0.03%) 오른 997.68로 개장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430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62억원, 12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CJ ENM(3.81%), 에코프로비엠(1.52%), 휴젤(1.13%)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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