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농가 지원' 계약재배 지역 34곳으로 확대

CJ프레시웨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계약 재배 지역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강원 태백, 전북 익산 등 기존 27개 지역에 이어 올해 충남 예산, 경북 영양, 강원 영월 등 7개 지역을 추가해 전국 34개 지역에서 계약재배를 한다.

CJ프레시웨이는 "계약재배 면적은 54.9㎢ 규모로 축구 경기장 크기의 약 80배에 달한다"며 "참여 농가는 2천391개에서 2천852개로 20%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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