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GKL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968억원으로 전년보다 7.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4천908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순이익은 724억원으로 6.9%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1.5%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천308억원과 183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01억원을 24.3% 하회했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KRX)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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