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이 광화문에 매장을 연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블루보틀커피코리아는 오는 4월 서울 청계천로 청계한국빌딩에 5호점을 낸다. 청계한국빌딩은 광화문 청계천광장을 마주보고 있다. 이 공간에는 현재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아티제가 입점해 있다. 블루보틀은 지난해 5월 서울 성수 1호점을 시작으로 삼청동, 역삼동, 신사동 등에 4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블루보틀은 미국 오클랜드에서 특별한 원두와 핸드드립 방식의 커피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커피 열풍을 불러일으킨 브랜드다. 한국은 일본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진출 국가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