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처음처럼' 페트병 무색으로 교체
롯데주류는 소주 '처음처럼'의 페트병을 녹색에서 무색으로 교체해 생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체는 개정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이 2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뤄졌다.

개정 법령에 따르면 소주를 포함한 생수와 음료 페트병은 투명한 색으로 바꿔야 한다.

이에 따라 기존 녹색으로 만들어지던 처음처럼 페트병은 현재는 모두 무색으로 생산 중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