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및 특별 이벤트로 소비자 접점 확대

한국지엠이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소비자 인도를 앞두고 마케팅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지엠,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마케팅 강화


회사는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했던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전시 이벤트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번 이벤트는 현장 시승까지 가능하며 동승한 전문 카 매니저로부터 차의 특장점을 설명 들을 수 있다. 또 현장 방문자를 위한 자동차 구매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열린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전시 이벤트'는 부산 지역에 이어 24일부터 27일까지 대전 복합터미널 1층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10월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서는 할로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경기 중 TV 광고를 방영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사는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 쉐보레 소비자의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대륙의 역습? 동풍 '펜곤 ix5' 초도 물량 100대 완판
▶ 평균 1억 넘는 전기 SUV 비교해보니
▶ 힘 빠진 2019 도쿄모터쇼, 어떤 차 나왔나?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