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올해 첫 기업문화위원회 열어

롯데그룹은 지난 14~15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올해 첫 기업문화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어 전 계열사 직원을 상대로 둘째 자녀 출산 시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맨 뒷줄 왼쪽 여섯 번째), 이경묵 서울대 교수(다섯 번째)를 비롯한 내·외부위원과 부산지역 계열사 직원 및 주니어보드 직원 50여 명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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