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운송물류기업인 모졸프 그룹은 요르그(Joerg) 회장이 '2019 서울 모터쇼'에 참가차 오는 27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15일 밝혔다.

요르그 회장은 내달 1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 관련협회 및 기업의 대표들과 만나 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활발한 미팅을 할 예정이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근처 키르히하임운터텍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졸프 그룹은 맞춤식 차량 물류, 기술 및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전역에 걸쳐 38곳의 기술 및 물류 센터와 육상, 철도, 내륙 수로 운송을 결합한 복합수송체재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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