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1회 등록 시 종합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복지몰까지 한번에 노출 및 판매 가능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매출 상승 도와주는 ‘셀러허브’ 각광

지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가계부담이 커지면서 서민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들의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 검색을 기반으로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수많은 온라인 사이트 경로를 통해 제품들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판로 개척 및 상품 노출을 위한 판매자의 고충이 커지고 있다. 이렇다 보니 대기업, 중소기업, 영세업자를 막론하고 다양한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매출을 올리는데 무엇보다 큰 경쟁력이 되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과 영세업자의 경우 인력과 시간적 여유가 넉넉치 않은 경우가 많아 판매채널을 확장하고 관리 운영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른다. 이러한 가운데 간단한 절차를 통해 다양한 판매채널에 상품을 노출시키며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셀러허브(대표 추연진)가 판매업체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셀러허브는 ID 하나로 20여개 제휴몰에 제품을 자동으로 노출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업체들이 판매채널을 확장하고 관리하는데 발생하는 드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온라인 판매업체들이 셀러허브 플랫폼에 입점을 하게 되면, 무제한 상품 연동 시스템을 통해 셀러허브와 제휴된 각종 쇼핑몰에도 제품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이를 통해 판매업체들은 각각의 쇼핑몰마다 상품을 번거롭게 등록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잠재 구매고객들에게 빠른 노출과 홍보가 가능하다. 셀러허브를 통하면 지마켓과 쿠팡, SSG 같은 20여개 쇼핑몰에서 별도 입점심사 없이 바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셀러허브는 판매업체들이 제품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상품 사진 촬영을 비롯해 상세 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 배송 관련 이슈 등의 대행 서비스 역시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

셀러허브의 추연진 대표는 “미국 이커머스 업계에서 오랜 기간 쌓은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시장에 맞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며 “상품력이 받쳐주는 업체라면 셀러허브의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과도한 광고비 지출 없이도 쉽게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입점사들의 니즈를 찾고 해소하기 위한 셀러허브의 부가서비스 영역은 점차 확대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셀러허브는 종합쇼핑몰, 전문쇼핑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복지몰 같이 20여개가 넘는 다양한 쇼핑몰 제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패션과 식품, 레저용품 등 2천여개의 업체가 셀러허브를 이용하고 있다.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셀러허브의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서비스 문의를 통해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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