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청담, 연세세브란스병원 소아암 환우 위한 신년행사 후원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커스터마이징 하우스웨딩 더클래스청담이 소아암 NGO '한빛'과 함께 연세세브란스병원의 소아암 환우를 위해 마음을 모아 ‘최고의 런치’ 행사를 후원한다고 알렸다.

이는 소아암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소아암 환우들과 가족들이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리는 신년행사로 11일 더클래스청담에서 진행된다.

더클래스청담 측은 "투병생활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소아암 환우와 가족들이 마음 편히 식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전체 임직원이 뜻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이 외에도 전 연합뉴스 아나운서 박준수가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이 더해진 신년파티를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11일 10시 30분터 포토존 촬영 및 입장으로 시작되며 엄선된 식재료로 조리된 뷔페식사와 더클래스청담의 마스코트견인 청담이 그리기, 드림캐처 만들기, 신년카드쓰기,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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