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6~7일 개최 '제51회 2018 S/S 웨딩앤 웨딩박람회'
합리적인 결혼준비, 다양한 혜택 쏟아내는 웨딩박람회 활용하자

‘억’소리 나는 결혼준비 비용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최근 결혼한 신혼부부 1,000명의 평균 결혼비용은 2억 6332만원으로 이 중 주택마련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약 1억 원의 결혼준비 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결혼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결혼을 미루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20대의 고용률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주거비 등 가정을 꾸리는 데 드는 비용도 커지면서 결혼을 할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결혼을 기약없이 미루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통계청의 '2017년 6월 인구동향'을 살펴보면 올해 1~6월 누적 혼인율은 1년 전보보다 4.2%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1~6월 누적 혼인 건수는 13만 8000건이다. 6월 혼인 건수는 2만 2300건으로 전년동월보다 8.2% 감소했다.

결혼준비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혼수, 예단, 예물, 신혼여행까지 챙겨야 할 항목이 수 십 가지에 달한다. 그러나 적절한 타이밍과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활용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결혼준비를 할 수 있다. 특히 예비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쏟아내고 있는 웨딩박람회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국내외 최고 웨딩 관련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한 차별화된 웨딩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웨딩컨설팅 전문기업 '웨딩앤'이 주관하는 '제51회 2018 S/S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내년 1월 6일부터 7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된다.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웨딩컨설팅 전문기업인 웨딩앤은 이번 결혼박람회를 위해 예비부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알뜰혼수 장만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신혼여행 최대 150만원 파워세일 ▲예물 및 커플링 최대 25% 파워세일 ▲한복 최대 40% 파워세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유명 수입브랜드 웨딩드레스를 국내 최대 전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청담동 유명 드레스의 무료 드레스피팅과 청담 유명샵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까지 다양한 현장 체험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파워세일과 특별한 웨딩상품 체험기회와 함께 경품 및 이벤트 혜택도 풍성하다. 냉장고, TV, 명품 핸드백, 명품 지갑 등을 제공하는 타임이벤트와 웨딩 패키지 계약고객을 위한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며 방문만 해도 샤오미 삼각대 셀카봉, 블루투스 스피커, 데싱디바 네일스티커 세트, 수아비스 바디용품 세트, 더헌트맨 맨즈 기프트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박람회에서 결혼준비를 진행하는 경우 추가적인 선물과 혜택이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 초대권 사전신청으로 '제51회 2018 S/S 웨딩앤 웨딩박람회'의 무료 참석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웨딩앤 웨딩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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