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오는 11월 15일 킨텍스에서 2017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개최

기상청(청장 남재철)이 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17 기상기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기상기후산업 및 관련 산업을 망라하는 국내 유일의 기상기후 분야 박람회로, 국내 기상기후산업분야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참관객 타깃별 홍보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 및 신규시장 창출을 위해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 기상산업기술원(원장 김종석)과 에너지경제신문사·킨텍스가 공동 주관한다.

박람회장에는 기상기후 체험전시관 등을 비롯한 여러 부스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국내외 우량 바이어 간 기업 상담회 지원 및 시상식, 세미나, 포럼 등을 진행해 기상산업 육성 및 진흥을 위한 다양한 기술 정보들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2017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관람비용은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