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회장 박영화)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AMOA2001'에 11개 회원사가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오리스 타프시스템 등 9개 업체는 첨단게임산업협회와 정보통신부가 마련한 한국공동관을 통해 참가하고 지시텍 등 2개 업체는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AMOA는 주로 가정용 비디오게임,아케이드게임 등이 선보이는 게임 전문 전시회로 194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