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신소재인 폴리에틸렌나프탈레이트(PEN)를 소재로 환경호르몬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투명 젖병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10일 발표했다.

PEN은 환경 친화적 신소재로 내열성 투명성이 뛰어나고 소각과정에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아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환경 무해 승인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