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신춘문예 당선자…한국 문단 밝힐 새 별이 떴습니다
한국 문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새 별들이 떴습니다. ‘2017년 한경신춘문예’에서 시, 장편소설, 시나리오 부문에 당선된 세 명입니다. 이들의 작품에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진지한 고민, 이야기 콘텐츠 시대에 맞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시도가 녹아 있습니다.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의 필력이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기대됩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5시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립니다.